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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 "최근 연인 발전"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2.03 14:47 / 기사수정 2021.12.03 14:5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

3일 전종서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이충현 감독과 열애하는 게 맞다. 최근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영화 '콜'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이 됐다.

전종서는 2018년 데뷔작인 영화 '버닝'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각종 영화제에서 주연상을 받았고 넷플릭스 영화 '콜'까지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 개봉한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 활약했다.

이충현 감독은 2015년 단편영화 '몸 값'으로 2015년 영화계에 이름을 알렸다. '몸 값'은 제11회 파리한국영화제 최우수 단편상, 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내경쟁 심사위원 특별상, 단편의 얼굴상 등을 받았다.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주연의 '침묵'의 시나리오 각색에 참여하며 장편영화의 세계에도 발을 들였다. 이후 지난달 선보인 영화 '콜'로 장편 영화에 데뷔했다.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어린 집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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