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4 10: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지영이 어린 시절 희소 병을 앓아 수차례 수술을 했음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유영호 외 연출)에서는 탤런트 김지영과 그녀의 남동생인 뮤지컬 배우 김태한이 출연해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남매의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김지영은 "어렸을 때부터 병이 있었다. 정확히 병명을 알 수는 없었고 크게는 혈종으로 분류할 수는 있다고 했다. 그래서 수술을 굉장히 여러 번 했다. 그러다 정말 운 좋게 어떤 수술이 맞아서 다행히 살 수 있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에 MC 황수경이 "그럼 완치 후에 대학에도 들어가고 그랬던 것이냐"라고 묻자 김지영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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