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3 19:09 / 기사수정 2011.02.03 19: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태희가 '백설 공주'로 변신, 달콤한 송승헌의 입맞춤을 받게 돼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3일 방송될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김태희는 궁에 초대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흡사 백설 공주와 같은 면모를 뽐내게 될 예정이다.
10회에서 황실 재단 이사장인 윤주(박예진 분)는 고아 출신인 이설(김태희 분)에게 대통령과 함께 참가하는 고아원 행사에 참석하라고 전달한다. 이에 이설은 생색내기용 봉사 대신 고아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낸 끝에, 궁으로 아이들을 초청해 게임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설은 아이들에게 '백설 공주' 책을 읽어주는 장면을 통해 진짜 '백설 공주와 일곱 난장이'를 연상케하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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