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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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한 줌 허리+갈비뼈가 훤히…얼마나 말랐으면

기사입력 2021.08.15 02:30 / 기사수정 2021.08.15 02:10

하지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kay ok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니트 소재의 크롭 투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에 비친 나나의 갈비뼈가 그녀가 얼마나 말랐는지 체감하게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다", "밥은 먹는거에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나나는 MBC 드라마 '오! 주인님'에서 활약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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