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8 10:49 / 기사수정 2021.06.08 10:4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국가대표 부부 김단비와 유병진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여자농구계 간판스타 김단비와 전 수구 국가대표 유병진의 좌충우돌 홈 캠핑 현장과 스케일이 다른 먹방이 펼쳐진다.
이날 김단비, 유병진 부부는 새로운 취미를 갖기 위해 마당에서 캠핑 예행에 돌입한다. 2번의 캠핑 경험이 있는 김단비의 리드 하에 텐트를 치기 시작한 부부는 첫 홈 캠핑에 한껏 들뜬 내색을 보이며 의욕을 드러낸다.
하지만 장신부부의 맞춤형인 빅사이즈 텐트를 설치하기란 쉽지 않았다고. 국대부부를 장시간 진땀 나게 한 텐트 치기는 과연 성공했을지 궁금해진다.

또 김단비와 유병진 부부는 본격적인 삼겹살 먹방에 나선다. 김단비는 삼겹살이 구워지는 소리조차 힐링이라며 먹방의 가속을 높이고 그의 남편 유병진도 고기를 세 장씩 올리는 폭풍 먹방을 선보여 순식간에 불판을 비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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