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9 14:56 / 기사수정 2021.04.29 14:5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재중이 '트래블버디즈2'를 촬영을 하며 희로애락을 느꼈다고 전했다.
29일 라이프타임 김재중의 동행 예능 '트래블버디즈 2: 함께하도록'(이하 '트래블버디즈2')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김재중이 참석했다.
‘트래블버디즈2’는 김재중이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여행 중 낯선 친구, 스쳐간 친구, 친한 친구 등 다양한 ‘버디즈’ 를 만나며 함께하는 이야기를 ‘도록’으로 만들어 담아 가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김재중은 평범한 여행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김재중은 '트래블버디즈2'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대해 "'트래블버디즈1'을 촬영 했을 때 부터, 관계자분들과 시즌 2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은 있었다. 확답은 없었던 상태였는데, 트래블 버디즈 2 제의가 들어왔을때 이유를 묻지도 듣지도 않고 승낙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버디즈'를 만나는 예능이니만큼 김재중의 사교성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재중은 "이번 촬영을 통해 개인적으로 사교성이 좋지 않다고 느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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