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2 14:13 / 기사수정 2010.12.22 14:13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국내 농구팬들은 2010-2011시즌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스 대구 오리온스-원주 동부전에서 원정팀 동부의 우세를 점쳤다.
오리온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3일 오후 7시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오리온스-동부전 대상 농구토토 매치 87회차 투표율 중간 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59.19%는 동부가 오리온스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양 팀의 10점 이내 박빙의 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25.25%로 집계됐고, 나머지 15.56%는 홈팀 오리온스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 역시 원정팀 동부 우세가 62.75%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득점 대에서는 전반 35-40점대(14.47%), 최종 70-80점대(17.29%)가 최다를 차지해 득점 대에서도 동부의 우세가 점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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