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2 15:50 / 기사수정 2021.04.02 15:2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팽현숙이 가장 즐겁게 한 사업으로 불륜 카페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신선놀음’에는 팽현숙이 출연해 화려한 요리 실력을 펼친다.
이번 주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이 음식 팔아도 될까요’를 주제로 다양한 신메뉴들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맛은 물론 가격까지 평가해야 하는 신선들은 팽현숙과 함께 ‘저 세상 맛 레시피’ 찾기에 나섰다.

유명한 요리금손 팽현숙은 심사에 앞서 신선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 빛나는 요리 실력을 뽐냈다.
신선한 재료, 비법 양념으로 만들어진 팽현숙 표 낙지볶음은 ”간도 좋고 담백하다“, ”집 앞에 있다면 매일 가서 먹을 것이다“ 등 MC들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까다로운 입맛의 MC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자 팽현숙은 환호와 함께 큰절로 답하며 유쾌함을 더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