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31 14:30 / 기사수정 2021.03.31 14:3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업글인간' 신동엽, 이민정, 김종민, 딘딘, 승희가 낯선 불편함과 마주했다.
tvN '업글인간'은 어제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내가 되기 위해 크고 작은 불편함에 직접 마주하고 도전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일 첫 방송을앞두고 있다.
그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낯선 불편함에 마주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긴 바 있다. 번식견 농장에 간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와 피겨 스케이팅에 처음 도전하는 빙속여제 이상화의 모습이 그려지며 ‘성공’보다 ‘성장’을추구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늘 새롭게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불편함’을 마주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니엘 헤니는 그와 동향도, 직업도, 취미도같은 스테파니리와의 만남에 즐거움도 잠깐, 함께 방문한 번식견 농장에서 불편한 진실을 마주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그가 불편함을 극복하고 반려견에 대한 인식과 반려인으로서의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어 내일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자발적 불편 챌린지들이 그려져 시선을 끈다. 빙속여제 이상화의 빙판 위 다른 스포츠 즐기기, 연예게 대표 주당으로 소문난 허재의 일주일 금주 챌린지, “말하는게불편하다”는 김종민의 의사표현 제대로 전달하기 등 더 나은 내일의 나를 위한 이들의 야심찬 도전이 이어져 재미와 감동을 모두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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