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11:51 / 기사수정 2010.12.15 13: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15일 오전 2010 SBS 연예대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4명의 후보가 발표됐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인을 가리는 올해 대상 후보에는 유재석, 이경규, 강호동, 이승기가 이름을 올렸다.
유재석은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이끌며 SBS 주말 예능을 책임지고 있고 이경규 또한 상승세를 타며 2년째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진행해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MC 강호동은 '강심장'으로 이승기와 함께 후보에 올라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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