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4 09:37 / 기사수정 2010.12.14 09:37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조성민과 박상오를 앞세운 부산 KT는 리그 최하위 모비스 잡고 5연승에 도전한다.
4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KT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10-11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울산 모비스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KT는 '포워드 군단'을 앞세워 조직적이고 강한 수비를 토대로 12승 5패로 3위에 올라있다. 모비스는 2할에도 못 미치는 승률로 3승 14패로 10위에 머물러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KT가 모비스에 앞선다. 조성민(평균 12.9점, 2.6리바운드, 1.6어시스트)과 박상오(평균 15.6점, 5.6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주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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