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0 10:43 / 기사수정 2010.12.10 10:43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 기자] 부산 KT의 김도수가 부상의 악몽을 털어내고 코트로 복귀했다.
KT는 지난 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11시즌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와의 홈 경기에서 41점을 합작한 두 외국인 선수 제스퍼 존슨(24점)와 찰스 로드(17점)의 맹활약으로 88-72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KT는 11승 5패로 원주 동부와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반면 오리온스는 5연패의 수렁에 빠져 여전히 8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송영진, 김도수, 최민규 등 줄 부상에 울던 KT는 아시안게임에서 조성민이 합류하고 이어 김도수가 부상에서 회복해 1군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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