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9 12:15 / 기사수정 2010.12.09 12:1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매리는 외박중> 문근영의 청담동 미니 드레스 스타일이 화제다.
문근영은 김재욱과의 약혼식을 위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이번 문근영의 미니 드레스는 스포엔샤 구자연 원장의 프리미엄 드레스로, 럭셔리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명 '매리 미니드레스'라 불리는 이 드레스는 화사한 비딩에 매력적인 플라워 장식이 포인트다. 스위트 하트 네크라인에 스커트 부분이 꽃처럼 되어 있어 청담동 스타일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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