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8 15:23 / 기사수정 2010.12.08 15: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또 한 쌍의 '야구선수-방송인 부부'가 탄생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윤규진(26)과 탤런트 조하진(25, 본명 조경희)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규진-조하진 커플은 오는 12일(일) 오후 1시 대전 유성관광호텔 8층 스타볼룸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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