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09:08 / 기사수정 2010.11.24 09:08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아마레 스터드마이어(뉴욕 닉스)와 러셀 웨스트브룩(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NBA 동부, 서부 컨퍼런스 금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뉴욕 닉스의 아마레 스터드마이어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이 각각 11월 셋째 주 'NBA 금주(11월 15일 ~ 11월 221일)의 선수'(Players of the Week)로 선정됐다.
지난주 스터드마이어는 평균 29.0득점에 .608야투 성공률, 평균 9.5개의 리바운드에 총 8개의 블록 슛을 기록했다. 스터드마이어의 활약으로 뉴욕 닉스는 지난주 서부컨퍼런스 원정 길에 나서 3승 1패를 기록했다.
뉴욕 닉스가 지난주 승리를 거둔 3경기에서 스터드마이어는 모두 득점/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으며 특히, LA 클리퍼스를 상대로는 자신의 이번 시즌 최다 득점인 39점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주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