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2 18:10 / 기사수정 2020.12.22 18:0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최근 자가격리가 해제된 코미디언 홍현희가 또 다시 검사를 받게 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22일 엑스포츠뉴스에 "스태프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이 맞다"며 "동선 파악 후 방역 조치 및 선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해당 스태프와 동선이 겹친 홍현희와 매니저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홍현희가 출연 중인 또 다른 프로그램 TV조선 '아내의 맛' 녹화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와 관련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22일 엑스포츠뉴스에 "홍현희 씨의 '아내의 맛' 녹화는 12월 20일 이전에 촬영돼 현재 코로나19 검사 진행중인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과는 동선이 전혀 겹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홍현희 씨의 '아내의 맛' 녹화 참여는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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