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2 18:10 / 기사수정 2020.12.22 13:2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폭행 방조를 주장하고 있는 A씨를 고소하고, 협박 메시지를 공개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22일 윤형빈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승전은 과거 윤형빈 소극장에서 일했던 연습생(이하 A씨)의 주장에 반박하는 입장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A씨가 보낸 메시지 일부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A씨는 아버지의 병원비, 어려운 재정 상황 등을 전하며 수차례 돈을 요구하고, 협박성 발언을 남겼다.
윤형빈 법률대리인은 "윤형빈 씨와 동료 개그맨은 아직 어린 A씨를 이해하여 법적 조치 없이 넘어가려고 했으나, 도가 지나친 A씨의 행동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A씨를 상대로 공갈,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협박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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