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2 11:4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황태광이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며 또 한번 인연을 이어간다.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배우 황태광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김다령 대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오랫동안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황태광 씨와 다시 한번 동행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그동안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그가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황태광도 “각 분야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다시 한번 인연을 이어나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0년 영화 ‘조폭마누라’로 데뷔한 황태광은 KBS2 ‘닥터 프리즈너’, ‘슈츠’, ‘뷰티풀 마인드’, ‘동네변호사 조들호’, tvN ‘시그널’, ‘아홉수 소년’, JTBC ‘아름다운 세상’, ‘디데이’, ‘유나의 거리’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안정감 있는 연기로 자신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꾸준히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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