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1 10:39 / 기사수정 2010.11.11 10:3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혼다자동차의 하이브리드카 'CR-Z'가 '올해의 일본차(Japan Ca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혼다는 9일 일본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선정한 '올해의 일본차'에 CR-Z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60여 명 이상 심사단이 투표에 참여한 제31회 2010~2011 올해의 차 시상 결과, 혼다 CR-Z는 총 득점 406점을 얻어 폭스바겐 폴로(397점), 스즈키 스위프트(228점), 푸조 RCZ(190점)을 제치고 주인공이 됐다.
올 2월 일 시장에 출시된 혼다 CR-Z는 날렵한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성능을 갖춘 혼다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이다. 특히 2도어 쿠페 형태의 차체는 하이브리드카로써는 파격적인 디자인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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