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9 15:47 / 기사수정 2020.11.09 15:4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이스코의 부인에게도 이스코의 경기력에 대한 화살이 향했다.
이스코는 9일(한국시각) 2020/21시즌 라리가 9라운드 발렌시아와 레알 마드리드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장했다.
이스코는 83분 루카 요비치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의 1-4 대패를 막지 못했다.
이스코는 이날 경기를 비롯해 이번 시즌 나쁜 경기력으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발렌시아 전 역시 이스코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팬들은 이스코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세웠다. 더 나아가 그의 부인에게도 이스코를 비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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