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8 20:56 / 기사수정 2020.11.08 22:1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아스널로 이적한 윌리안이 첼시와 결별한 이유를 밝혔다.
윌리안은 7일(한국시각) 스포츠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스널 이적 비화를 공개했다.
첼시에서 7년 간 뛴 윌리안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첼시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아스널로 이적했다.
윌리안은 이 과정에 대해 "나는 첼시에 남고 싶었다. 첼시 레전드가 되고 싶었다"며 첼시에 대한 충성심이 있었음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는 "하지만 상황이 이상했다. 아스널이 매우 적극적이었다. 매일같이 그들은 내 에이전트에게 연락해 만나자고 제안했다. 그들은 내가 아스널로 오길 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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