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5 08:54 / 기사수정 2020.10.25 08:5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멘디의 선방에 맨유가 또다시 홈 승리를 놓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한국시각) 2020/21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첼시와의 홈 경기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맨유는 데 헤아, 완 비사카, 린델뢰프, 매과이어, 루크 쇼, 맥토미니, 프레드, 마타, 브루노 페르난데스, 다니엘 제임스, 마커스 래시포드가 선발로 나왔다. 첼시는 에두아르 멘디, 리스 제임스, 아스필리쿠에타, 티아고 실바, 커트 주마, 벤 칠웰, 조르지뉴, 캉테, 풀리식,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버츠가 선발로 나왔다.
첼시는 전반 4분부터 풀리식의 돌파와 25분 하베르츠, 베르너의 공간 침투로 맨유의 수비 사이 공간을 노렸다.
맨유는 래시포드의 수비 뒷 공간 침투를 노리는 공격으로 전반에 득점 기회를 잡았다. 34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하프라인에서 볼을 빼앗아 래시포드의 슈팅까지 연결했다. 첼시는 멘디 골키퍼의 선방으로 한 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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