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6 18:03 / 기사수정 2020.10.16 18:0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게리 네빌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비판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개리 네빌은 16일(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 뉴스와 인터뷰에서 축구 스스로 현재의 축구계를 경영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네빌은 독립적으로 '이건 공정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규제 기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어제 부결된 '빅 픽쳐 프로젝트'를 비판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멤버들이 부끄러워해야 한다면서 리버풀 구단주 존 헨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주 글레이저 가문, 토트넘 핫스퍼 회장 다니엘 레비가 프리미어리그를 경영하는 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전 FA 회장 데이비드 베르스타인, 전 FA 이사였던 데이비드 데이비스 등과 함께 현재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계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통일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 공약'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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