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3 10:23 / 기사수정 2020.10.13 10:2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올해 발롱도르를 선정하지 않은 프랑스풋볼의 역대 베스트 일레븐 선정 작업이 시작됐다.
6일(한국시각) 축구선수 개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상인 발롱도르를 선정하는 프랑스풋볼은 발롱도르 드림팀을 만들기 위한 후보 선정에 착수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2019/20 시즌을 정상적으로 볼 수 없다며 발롱도르 시상식을 취소한 프랑스 풋볼의 새 프로젝트다.
각 포지션 별로 10명의 후보를 선정해 170명의 기자들이 투표를 통해 역대 최고의 팀을 만든다.
골키퍼 부문에는 잉글랜드 레전드 고든 뱅크스를 비롯해 이탈리아 지안루이지 부폰, 스페인 이케르 카시야스, 독일 마누엘 노이어, 러시아 레프 야신 등이 후보로 올라왔다.
우측 풀백은 브라질의 카푸, 카를로스 알베르토, 프랑스의 릴리앙 튀랑, 독일의 필립 람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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