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0 15:51 / 기사수정 2010.10.20 15:5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경상북도 구미에서 22일부터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주최하고 구미시e스포츠추진위원회(위원장 남유진),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가 주관하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대통령배 2010 KeG)'가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22일부터 24일까지 구미에서 개최된다.
'대통령배 2010 KeG'는 16개 시·도와 13개 유관기관, e스포츠 종목사가 공동 개최하는 대규모 민관 협력 행사로 제1회 대회가 2009년 안동에서 성공리에 개최된 바 있다.
대통령배로 승격되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 512여 명이 출전하여 경쟁을 펼치게 되며, 국산 우수 온라인 게임 5개 종목(<서든어택>,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2>, <슬러거>, <카트라이더>)의 공식 경기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전국 장애인 초청 경기', '전국 대학 최강전', '1080 가족게임 한마당' 등 다양한 장외 경기가 개최되어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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