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0 09:42 / 기사수정 2010.10.20 09:4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홍석천이 '강심장'을 통해 심경 고백을 했다.
홍석천은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동성애 커플이 등장하는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관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홍석천은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처럼 엄친아 스타일의 완벽한 동성애 커플(송창의-이상우)은 어디에도 없다"며, "어려운 주제를 예쁘게 그려준 것은 감사다"고 말해 출연자들에게 큰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수현 작가에게 현실감 있는 주변 캐릭터로 나를 출연시켜 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석 달째 답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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