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01 23: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영탁이 배우 박노식의 등장에 소녀팬처럼 좋아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들이 박노식과의 만남에 신기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F4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은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을 마친 뒤 커피차를 대접했다.
F4는 커피차 앞에 서서 드라마 스태프들과 연기자들이 커피를 받아가는 것을 보던 중 박노식이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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