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3.05 22:16 / 기사수정 2007.03.05 22:16
[엑스포츠뉴스 = 김동욱 기자] 류제국(템파베이 데블레이스)과 김선우(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호투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했다.
5일(한국시간) 열린 템파베이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제국은 2이닝 동안 안타 1개만을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투구수는 27개를 기록했다.
개막 로스터 합류가 불분명한 류제국은 이날 호투로 인해 코칭스태프에 눈도장을 찍으며 메이저리그에 한층 다가갔다.
5선발 다툼을 벌이고 있는 김선우는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시범경기에서 4회 팀의 3번째 투수로 출전해 2이닝을 볼넷 1개만 허용하며 깔끔하게 처리했다.
지난 3일 감기몸살로 출전여부가 불투명했던 김선우는 이날 경기에 예정대로 경기에 출전하여 예상보다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최희섭(템파베이)등 한국인 타자들은 오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코리안리거중에 가장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서재응(템파베이)은 6일 벌어지는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출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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