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31 18:5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과 문세윤이 밀가루 범벅이 되고 말았다.
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과 문세윤이 밀가루범벅이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을 위해 눈을 가린 채 접시를 들고 밀가루를 옮겨야 하는 게임을 하게 됐다.
김종민과 문세윤이 각각 두 번째, 세 번째 주자로 나란히 무릎을 꿇고 앉은 가운데 밀가루 폭탄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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