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7.11 02:51

[엑스포츠뉴스=이동현 기자] 양쪽에서 가장 믿을만한 투수가 나와 맞대결을 벌인다.
11일 오후 5시 잠실 구장에서 벌어지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15차전에 양팀은 봉중근(LG)과 켈빈 히메네스(두산)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봉중근은 팀내 최다인 8승(4패)을 올리고 있는 에이스. 지난 6일 대전 한화전에서 6이닝 2실점(2자책)으로 승리 투수가 된 후 5일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최근 5번의 등판에서는 3승1패로 좋은 성적을 남겼다.
두산을 상대로는 이번 시즌 1경기에 나섰다. 5월 4일 두산전에서 그는 승리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7회까지 6피안타로 5점을 빼앗긴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