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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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그 후 3년' 안효섭X이성경, 극과 극 캐릭터로 기대 높였다

기사입력 2019.12.30 23:43 / 기사수정 2019.12.30 23:5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안효섭과 이성경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 등장할 새로운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그 후 3년'에서는 안효섭과 이성경이 각각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효섭은 "(서우진은) 펠로우 2년차 외과 의사다. 수술 천재라고 불릴 만큼 엄청난 집중력과 재능을 갖고 있는 그런 의사다. 다만 살아온 고단한 인생 때문에 행복을 믿지 않는 시니컬한 인물이다"라며 밝혔다.

이어 이성경은 "흉부외과 전문의 2년 차 차은재 역을 맡은 이성경이다. 은재는 굉장히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도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약간 인간관계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는 서툰 부분도 참 많다"라며 털어놨다.

특히 이성경은 "그게 어쩌면 청춘들을 보여주는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사부님과 우진이와 돌담 식구들을 만나면서 닥터가 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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