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10 17: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셰프 최현석이 딸 최연수가 에스팀 면접을 봤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현석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현석은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최연수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김소연 대표와도 인연이 있다고 했다.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처음에 김소연 대표의 에스팀 쪽에 면접을 보기도 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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