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4 11:47 / 기사수정 2019.07.09 17:26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재앙 공포 '사일런스' 키에넌 시프카가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방탄소년단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공개하며 '아미'를 인증했다.
'사일런스'는 모든 소리가 죽어버린 세상, 비명조차 지를 수 없는 공포 속 유일하게 살아남은 인류의 사투를 그린 재앙 공포 영화.
키에넌 시프카는 극 중 어느 날 갑자기 소리가 사라져버린 세상 속 유일한 희망으로 떠오른 앨리 역을 맡았다. 앨리는 어릴 적 사고로 청각을 제외한 다른 오감이 발달한 소녀.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가 나타나자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가족 구성원 중 가장 강한 인물로 서서히 변해가는 캐릭터다.
존 R. 레오네티 감독은 "키에넌 시프카는 미래가 유망한 보석과도 같은 배우다"며 "그녀가 아닌 다른 앨리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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