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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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방탄소년단, 1위+20관왕…레드벨벳·SF9·스키즈·레오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19.06.21 18:29 / 기사수정 2019.06.21 18:32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스타의 위엄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6월 셋째주 1위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유노윤호의 'Follow'가 올랐다.

치열한 경쟁 끝에 이날 1위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차지했다.

이로서 방탄소년단은 무대 없이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게 되는 것은 물론 20관왕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컴백무대의 포문은 스트레이 키즈가 열었다.

스트레이 키즈의 타이틀곡 '부작용'은 용기있게 선택한 길에 대한 부작용을 메시지로 담았다. 사이키델릭 트랜스 장르로 스트레이 키즈의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

칼군무를 자랑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에도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군무를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자랑했다.

7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SF9은 시작부터 댄스 퍼포먼스를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타이틀곡 'RPM'은 인기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 저스틴 비버,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프로듀서팀으로 알려진 Tha Aristocrats와 ICONICSOUNDS가 프로듀싱했으며, 영빈∙주호∙휘영 등 SF9 래퍼라인과 함께 보컬 태양이 작사에 참여해 더욱 깊어진 SF9의 색깔을 담아낸 곡이다.

SF9은 그간 선보였던 섹시함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서 'RPM' 무대를 꾸며냈다.


레드벨벳은 '짐살라빔'으로 돌아왔다. 이날 레드벨벳은 수록곡 'Sunny Side Up'과 타이틀곡 '짐살라빔' 무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짐살라빔'은 곡의 반전과 시원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 팝 곡이다.

이날 레드벨벳은 경쾌한 멜로디와 중독성 넘치는 무대를 그려내면서 또 한 번 히트를 예고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한 레오는 타이틀곡 '로맨티시즘'과 '향수병'으로 특유의 나른한 감성을 자랑했다.

'로맨티시즘'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곡으로, 느린 템포의 R&B에서 그루비한 비트감으로 반전되는는 매력이 특징이다. 

한편 '뮤직뱅크'에는 A.C.E, 에이티즈, 온리원오브, 쎄이, SF9, Stray Kids, 러블리즈, 레드벨벳, 레오, 로시, 비비, 아이즈, 우주소녀, 원어스, 육중완밴드, 이짜나언짜나, 젤로, 체리블렛,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송희 기자 wi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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