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8 21: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노민우가 사건 현장에 혈액만 남기고 사라졌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11회에서는 닥터 K(노민우 분)가 사건 현장에 혈액만 남기고 사라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닥터 K는 공원의 화장실 안을 누군가의 혈액으로 잔뜩 어지럽혀놓고 손을 씻었다.
닥터 K는 손에 이어 얼굴도 씻은 뒤 모자를 눌러쓰고는 휴대폰을 꺼내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면서 화장실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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