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3 17:28 / 기사수정 2019.04.13 17:2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이영지가 '폭풍 눈물'과 함께 최종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영지는 지난 12 방송된 엠넷 '고등래퍼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이영지는 "이 기쁜 순간을 같이 하게 돼 기쁘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넨 뒤 멘토인 더콰이엇, 코드쿤스트에 대해 "항상 나를 믿어주고 좋은 비트와 멘토링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내 마음 속에 1순위는 박재범이 아니도 코쿤과 더콰이엇이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더콰이엇도 "이렇게 될줄 몰랐다. 기대 하지 못했는데 이영지의 폭풍 성장과 함께 '한번 가는데 까지 가보자'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다. 너무 축하하고 인생에서 가장 멋진 순간으로 남을 텐데 영지의 성장으로 앞으로도 지켜봐주길 바란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영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등을 했다. 이렇게 인터뷰하고 있는게 안 믿긴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우승을 다짐했다. 랩을 하면서 행복하고 즐거웠고 재미있어서 여러 의미로 큰 경험과 추억을 선물해주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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