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1 17:30 / 기사수정 2019.02.01 16: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민서가 '좀 예민해도 괜찮아2'로 디지털드라마에 도전했다.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D '좀 예민해도 괜찮아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민서는 극중 당찬 매력의 강윤주로 분했다. 부당한 사회 생활 속에서도 할말은 하는 캐릭터다. 민서 역시 이 점에 주목했다.
그는 "오디션을 봤는데 당당하고 사회에 대해서 할말을 하는 캐릭터다. 그런 점에 매력을 느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욕심이 들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좀 예민해도 괜찮아2'는 최근들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젠더 이슈에 대해 다룬 작품이다. 민서는 "예민한 주제를 다뤘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다. 이런 작품이 흔치 않은데 대단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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