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9 23: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불청' 멤버들이 아궁이 화력에 녹아버린 캐리어를 발견하고 놀랐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아궁이의 화력에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민중은 방안에 놔둔 캐리어를 살펴보다가 깜짝 놀라며 캐리어를 들고 나왔다.
권민중은 방바닥이 너무 뜨거워 캐리어가 녹은 사실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딱딱하던 캐리어가 흐물흐물해진 것을 보고 놀라서 방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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