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5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재윤이 신하균을 따돌리고 도주했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3회에서는 우준(이재윤 분)이 우태석(신하균)을 따돌리고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준은 장석구 폭행사건의 피해자 차나리가 기자회견 자리에서 "장석구 죽어 버려"라고 소리치자 곧바로 장석구를 살해하고자 했다.
장석구가 발버둥칠 때 우태석 팀이 현장에 도착했다. 채동윤(차선우)이 장석구를 맡았다. 우태석이 도망치는 우준을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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