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5 15:28 / 기사수정 2018.12.25 15: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화 이민우가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민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에 걸쳐 광진구에 위치한 YES24 라이브홀에서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2018 LEE MIN WOO CHRISTMAS CONCERT - MERRY M’을 개최해 약 5,000여 명의 팬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2015년 12월 단독 콘서트 이후 약 3년만에 개최하는 이민우의 이번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는 지난 달 티켓 오픈이 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이러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이민우는 3일간의 공연에서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환호 속에 무대 중앙 위 리프트를 타고 화려하게 등장한 이민우는 첫 곡으로 솔로 10주년 기념 앨범인 'M+TEN'의 수록곡 ‘Kiss It Away’를 열창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고 ‘Play My Song’, ‘Thriller’, ‘Taxi’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이민우는 환한 미소로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화려한 퍼포먼스를 이어 나갔으며 ‘Love Me Ice Cream’과 ‘If You..’, ‘...없게 만들어요’, ‘Love Supreme’ 등 따뜻한 연말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곡들로 이민우 특유의 부드러운 보이스를 선사한데 이어 ‘AM 07:05’, ‘Sweet Girl’, ‘Shape of You & 신기루’ 등의 공연으로 무대를 한층 더 다채롭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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