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7 07:15 / 기사수정 2018.12.17 00: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하재영이 딸 하주연의 사윗감을 언급했다.
16일 방송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 하주연은 지난 소개팅에 이어 새로운 소개팅을 했다.
앞서 연하남 이호의 고백을 거절했던 하주연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연하보단 연상이 좋은거 같다"라며 "이젠 결혼할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남산에서 동갑내기 셰프인 최경훈과 새로운 소개팅을 했다. 하주연은 "첫 인상이 무뚝뚝하다"라고 걱정했다. 하재영 역시 "그런거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켜보던 이들은 "이런 사람이 가식 없고 마음이 더 따뜻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하재영은 "장난기 있는거보단 진중한 사람이 좋다. 우리 첫째 사위도 그런 편인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좋겠다"라고 사윗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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