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30 16:55 / 기사수정 2018.11.30 16:57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하주연이 어려운 결심을 한다.
12월 2일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는 귀여운 연상연하 커플, 하주연과 이호의 놀이공원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세 번째 데이트를 즐기던 하주연과 이호는 앞으로의 만남과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한다.
각자 하고 싶었던 데이트 버킷리스트를 완성한 두 사람은 세 번째 데이트로 둘 다 원했던 놀이공원 데이트를 선택한다. 그들은 무서운 놀이기구를 함께 타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거나 서로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데이트 말미에는 그동안 만남을 이어가면서 깊어진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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