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6 08:00 / 기사수정 2018.09.25 16: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차학연은 tvN '아는 와이프'를 통해 연기 생활 이후 처음 겪는 새로운 경험에 도전했다.
톡톡 튀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멍뭉미' 넘치는 베이비펌을 하고 화려한 셔츠에 튀는 넥타이로 '김환 스타일'도 완성했다.
차학연은 "처음엔 조바심이 났다. 비호감으로 보일까 하는 걱정이었다. 연기를 하면서 제일 독특한 캐릭터이지 않나"라며 "결과적으로 기분이 좋았다. 스타일링을 좋아해주셨다. 작은 누나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이 스타일이 인기있다 말해줬다. 뿌듯했다"라며 "나 뿐 아니라 감독님, 스타일리스트 등 다들 많이 고생했는데 보상받은거 같아 좋았다"라고 말했다.
차학연은 '아는 와이프'에서 화려한 스타일링 뿐 아니라 러브라인도 소화해야했다. 극중 향숙(김소라 분)과의 밀고 당기는 로맨스였다. 일명 '3초 키스신'은 여심을 저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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