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4 17:17 / 기사수정 2018.09.14 17: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8년이라는 오랜 준비만큼이나 완벽한 준비를 끝낸 ‘나래, 박차 오르다’가 제작 준비를 끝내고 드디어 비상을 시작한다.
제작은 옐로우팩토리와 글로빅엔터테인먼트, SPC 유한회사 YAPP이 공동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나래, 박차 오르다’ 는 태권도를 소재로 한 열혈 코믹 청춘 액션 드라마다. 안하무인 대기업 외손녀와 시골 한 마을의 풍운아의 티격태격 로맨스도 그려진다. 또한 마을이 의기투합해 하나가 되어 마을을 지키는 훈훈함과 함께 영화 '쿵푸허슬'과 같은 액션 판타지도 기대되는 드라마다.
전 세계 5개 대륙 208개국 회원을 가진 세계 태권도 연맹(총재 조정원)에서도 한류 콘텐츠를 태권도 콘텐츠와 결합하여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단단히 준비 중이다. 세계 태권도 연맹은 ‘나래, 박차 오르다’를 계기로 연맹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한류 콘텐츠 사업의 지원과 홍보에 힘을 적극 더하기로 했으며, 또한 세계 배급에도 회원국의 협조를 이끌어 낼 예정이어서 출연하는 주인공들은 한류 드라마의 아이콘과 함께 태권도의 아이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출연배우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으며 출연배우들은 이로 인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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