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4 20:3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라디오스타’를 찾은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락스피릿의 아이콘인 가죽바지의 폐해로 ‘땀띠’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함께하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이 꾸며진다.
밴드 백두산의 멤버이자 가요계 대표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25년 전 한국에 최초로 스키니진을 들여온 장본인이다. 그는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대 방출했는데, 뜻밖의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도균은 헤비메탈을 비롯한 록밴드들의 대표 의상이자 록스피릿의 아이콘인 ‘가죽바지’를 입는 빈도수를 낮추기 시작했다며 특별한 이유를 들었다.
그는 “피부가 안 좋아져서.. 올여름 같은 경우는 땀띠 같은 게 생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땀띠로 인해 생기는 일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대로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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