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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성훈, 드라마 촬영으로 방치한 집 '난장판'

기사입력 2018.06.15 23: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성훈이 난장판인 집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오랜만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성훈은 거실에서 온수매트를 깔아놓은 상태로 나타났다. 더운 날씨에 온수매트에서 일어난 성훈은 멍한 얼굴이었다.

멤버들은 온수매트를 아직까지 치우지 않은 사실에 놀랐다. 성훈은 애써 러그라고 둘러댔다.

성훈의 집 상태는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거실은 온갖 생활용품으로 가득 차 있었다. 빈 틈이 없을 정도로 물건이 많았다.  

주방 역시 난리법석이었다. 냉장고 옆 쪽으로 쓰레기 더미가 쌓여 있었다. 쓰레기가 가득 들어가 있는 쓰레기 봉투와 재활용 박스가 산을 이룬 상태였다.

성훈은 "3~4개월 동안 드라마 촬영을 했었다"며 스케줄로 인해 집을 방치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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