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9 09:20 / 기사수정 2018.06.09 09: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숲 속의 작은집'이 잔잔하지만 묵직한 힐링과 행복을 선사했다.
8일 방송된 tvN '숲 속의 작은집'에서는 9주간의 행복실험 마지막 여정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소지섭과 박신혜 모두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두달 여의 시간 동안 도시 속 정신없는 생활을 잠시 접어두고 숲속을 택한 두 사람은 각각 피실험자 A와 B로 변신했다.
배우 소지섭, 박신혜가 아닌 인간 A와 B가 된 이들은 숲 속에서 낮잠도 자고 직접 물건도 만들며 생활했다. 또 멀티가 각광받는 시대에서 '한 번에 한가지 행동만 하기' 등으로 온전한 집중으로 얻는 행복과 가치를 얻기도. 박신혜 역시 이 실험을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으로 꼽았다.
소지섭도 약속도 잡지 않고 본방사수를 한다고 할 정도로 '숲 속'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는 특히 "자기만의 공간에서 무언가 만드는게 좋았다"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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