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1 23:05 / 기사수정 2018.06.01 23: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숲 속 생활의 마지막날까지도 극과 극 매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1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집'에서는 소지섭, 박신혜의 숲 속 마지막 생활이 그려졌다.
소지섭과 박신혜는 '나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기' 미션을 받았다. 소지섭은 한참을 고심한 뒤 색이 다른 벽돌로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 박신혜는 바로 재료들을 찾아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다.
생각파 소지섭과 행동파 박신혜다운 움직임의 온도차였다. 그 결과 소지섭은 간단하면서도 유니크한 벽돌쌓기를 완성했고, 박신혜는 새들을 위한 새집을 만들었다. 박신혜는 "여기 와서 일어나면 제일 먼저 들리는게 새소리다. 나는 이곳을 떠나지만 새들을 위한 새집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박신혜는 숲속에서 마지막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곤 야외에서 낮잠을 청하기도. 그는 "진작 즐겼어야 했는데 아쉽다"라며 "천국 같았다. 여기에 오고는 두통도 사라졌다"라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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