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1 07:12 / 기사수정 2018.05.21 01: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장나라와 양동근이 '슈가맨2'에 깜짝 소환돼 반가움을 더했다.
20일 방송된 JTBC '슈가맨2'에서는 유희열팀 슈가맨으로 장나라, 유재석팀 슈가맨으로 양동근이 출연했다.
장나라는 '스위트드림'을 양동근은 '골목길'을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두 사람은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었다. 이날 부른 슈가송이 2002년에 발매도니 곡이라는 점 뿐 아니라 가수 겸 배우로 활약중인 스타들이었다.
특히 장나라, 양동근은 MBC '뉴논스톱'에서도 상대역으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함께 맞기도. 두 사람 역시 "여기서 다시 보니 너무 신기하고 반갑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유희열은 "너무 보고 싶은 게 있다. 두 사람의 투샷을 다시 보고 싶다"라고 요청했고, 장나라와 양동근은 '뉴논스톱'의 한 장면을 다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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