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8 17: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동국의 딸 설아의 머리카락에 껌이 붙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삼남매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아는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카락에 뭔가 붙어 있자 수아에게 좀 떼어달라고 부탁했다.
수아는 설아 머리카락에 붙어 있는 게 껌인 것을 확인했다. 알고 보니 전날 시안이가 껌을 씹었는데 제대로 버리지 않으면서 수아의 머리카락에 붙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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